EPL 에버턴 게예, 경기 도중 팀 동료 얼굴 때려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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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09: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네갈 남자 축구 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36)가 경기 중 팀 동료 얼굴을 때려 퇴장당했다.
에버턴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EPL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에버턴은 5승3무4패(승점 18)를 기록하면서 11위에 머물렀다.
에버턴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EPL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에버턴은 5승3무4패(승점 18)를 기록하면서 11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