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독점 보도' 韓 축구 '이적료 1위' 오현규, 한국인 21호 프리미어리거 될까 "면밀히 주시+상세 보고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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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9:00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오현규가 후반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6.12 사포판(멕시코)=사진공동취재단
최근 한국을 포함해 튀르키예가 오현규의 이적설을 주목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L 승격팀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이라고 독점 정보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