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경기력 걱정할 필요 없다"…'리그 10연패 도전' 세르비아 명문 복귀, 시즌 개막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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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1:00
설영우(오른쪽)의 소속팀 즈베즈다가 27일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의 설영우가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측면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의 설영우가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측면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즈베즈다에 복귀한 설영우가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즈베즈다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사바치를 상대로 2026-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우승을 차지했던 즈베즈다는 리그 10연패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