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형 산불, 결승전 개최지 강타…"'보통' 수준 개선 전망"[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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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질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까지 뿌연 연기에 뒤덮였다.
AP통신은 18일(한국 시간) "캐나다 산불에 따른 연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얼마큼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세계보건기구(WHO) 예보에 따르면 경기 당일 (결승전 개최지인)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대기질은 '보통'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AP통신은 18일(한국 시간) "캐나다 산불에 따른 연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얼마큼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세계보건기구(WHO) 예보에 따르면 경기 당일 (결승전 개최지인)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대기질은 '보통'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