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졸한 메시 같으니!" 낙인찍혔다…'쿠쿠렐라 퇴장 유도 꼼수'에 전설들 실망, 루니 "나 좀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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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오넬 메시(39)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상대 선수를 퇴장시키려 한 행동을 두고 거센 비판이 일었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마크 쿠쿠렐라(스페인)를 퇴장시키려 한 메시의 행동을 두고 '절박함'이라 표현하며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마크 쿠쿠렐라(왼쪽)를 가르키며 주심에게 반칙을 어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마크 쿠쿠렐라(스페인)를 퇴장시키려 한 메시의 행동을 두고 '절박함'이라 표현하며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비긴 뒤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