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머니 클래스! 3000만원짜리 시계를 팀 전체에 돌렸다…'연봉 900억' 윙어의 통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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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리야드 마레즈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LCE)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동료들에게 고급 시계를 선물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마레즈가 ACLE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팀 선수들에게 약 17,000파운드(약 3,388만 원) 가치의 특별판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라고 전했다.
알 아흘리는 2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6시즌 ACLE 결승전에서 연장전 혈투 끝에 마치다에 1-0으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알 아흘리는 지난 시즌에 이어 ACLE 2연패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