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픔은 딛고…손흥민, 메시·뮐러와 MLS 올스타 선정,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대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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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0:00
월드컵의 아픔을 뒤로 하고 다시 뛴다. 손흥민(LAFC)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등과 함께 멕시코 커뮤타를 상대한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9일 멕시코의 리가 MX 커뮤타와 맞대결을 벌일 29명의 MLS 커뮤타 명단을 발표했다. 이미 팬투표로 선발된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 13경기에서 득점은 없으나 도움을 9개나 기록해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탈락한 뒤 국내로 들어와 휴식을 취했다. 4연속 월드컵 무대에 오른 손흥민은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9일 멕시코의 리가 MX 커뮤타와 맞대결을 벌일 29명의 MLS 커뮤타 명단을 발표했다. 이미 팬투표로 선발된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 13경기에서 득점은 없으나 도움을 9개나 기록해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탈락한 뒤 국내로 들어와 휴식을 취했다. 4연속 월드컵 무대에 오른 손흥민은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