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령탑 자리 비었습니다! '전설' 사비, 국대 자리 어디든 간다 "아시안컵도 해보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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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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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사비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한 뒤 그가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절실하게 원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각기 다른 시기를 함께 장식했던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 결승전의 중심에 서는 모습을 밖에서 지켜보면서, 사비는 이미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인 그는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가능성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했으며, 이 선택이 현재 자신의 가족 상황과도 더 잘 맞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