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권위에 도전하면 끝장" 13년 만의 레알 귀환…무리뉴, '음바페 길들이기'가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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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3:00
[OSEN=강필주 기자] 조세 무리뉴(63) 감독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귀환이 유력해지면서 킬리안 음바페(28)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랑스 '르 10 스포르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를 인용, 레알의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는 무리뉴 감독에게 맡겨질 가장 큰 숙제는 팀의 상징인 음바페를 어떻게 활용하고 통제하느냐가 될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벤피카를 이끌고 있는 무리뉴 감독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레알 마드리드와의 접촉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이미 무리뉴 감독과 레알이 감독직 수행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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