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페예노르트 "이적료 120억? 더 줘"…황인범 포르투행 개인합의 완료→급물살, 관건은 구단간 협상(포르투갈 매체) > 뉴스

페예노르트 "이적료 120억? 더 줘"…황인범 포르투행 개인합의 완료→급물살, 관건은 구단간 협상(포르투갈 …

스포츠뉴스 0 106
페예노르트 "이적료 120억? 더 줘"…황인범 포르투행 개인합의 완료→급물살, 관건은 구단간 협상(포르투갈 매체)
출처=뵈트발프리미어 SNS 캡쳐
2026071401000870100054721.jpg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빅리그, 빅클럽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행에 근접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각), "포르투는 이미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의 에이전트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며 "현재 페예노르트와 계약이 2년 남은 황인범의 이적료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대로면,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의 마지막 관문은 이적료 협상이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측에 700만유로(약 119억원)를 제시했지만, 페예노르트측에서 2024년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뛰던 황인범을 영입할 당시보다 더 높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