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잉글랜드 투헬 "크로스 막으려고 백5, 틀렸다고 말하긴 쉽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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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헬 감독이 지나치게 수비적인 교체에 대해 항변했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럽다. 목표에 근접했는데 선제골 이후에 너무 수동적이었고 찬스를 많이 내줬다 볼을 소유하지 못했고 크로스와 찬스, 슈팅을 너무 많이 허용했다"며 "실점 이후에 수준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평했다.
투헬 감독이 지나치게 수비적인 교체에 대해 항변했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실망스럽다. 목표에 근접했는데 선제골 이후에 너무 수동적이었고 찬스를 많이 내줬다 볼을 소유하지 못했고 크로스와 찬스, 슈팅을 너무 많이 허용했다"며 "실점 이후에 수준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