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 과시한 '축구의 신' 메시…결승전 '한끗' 모자랐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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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6:00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 새로 써
8골 4도움 기록…음바페에게 득점왕 내줘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패한 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AP. 뉴시스 |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스페인에 1-0으로 졌다.
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연패이자 통산 네번째 우승을 노렸으나 '무적함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