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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길이도 전략?' AT마드리드 홈구장 잔디 길이 논란…UEFA 조사 가능성 제기 > 뉴스

'잔디 길이도 전략?' AT마드리드 홈구장 잔디 길이 논란…UEFA 조사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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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P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 잔디 상태가 논란 중심에 섰다. 상대팀 아스널이 경기 후 불만을 제기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조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는 최근 아스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 경기 후 홈구장 잔디 상태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핵심은 경기장 잔디 길이가 평소보다 길게 유지됐다는 의혹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 측은 경기 당일 잔디가 지나치게 길어 볼 스피드와 패스 템포에 영향을 받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짧고 빠른 패스 축구를 지향하는 팀 특성상 잔디 상태가 경기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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