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선수 커리어 사실상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최악의 골키퍼→토트넘 구한 영웅 된 킨스키 "내가 해야할 일 한 것" > 뉴스

'선수 커리어 사실상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최악의 골키퍼→토트넘 구한 영웅 된 킨스키 "내가 해야할 일 한 것…

스포츠뉴스 0 199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안토닌 킨스키가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가능성을 자신했다.

영국 'PA 스포츠'의 조지 세션스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킨스키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 아래 토트넘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강등을 피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승점 34점을 기록했지만, 순위는 여전히 18위에 머물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