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빼는 게 맞아?'…LAFC, 완전 로테이션 예고→'8경기 무승' 샌디에이고 활짝 웃는다 "분위기 반전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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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1: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의 결장이 유력한 가운데,샌디에이고 FC는8경기 무패를 끊어낼 기회로 보고 있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랩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와 격돌한다. 현재 LAFC는 승점 20점으로 3위에 자리 잡고 있다.
LAFC의 손흥민은 지난 30일 열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2개의 도움을 올리며 절정의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시즌 득점력은 떨어졌지만, 경기 영향력은 대단하다. 꾸준히 득점을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2골 13도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