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2도움→1차전 승리"…'특급 도우미' 손흥민 발끝에 걸린 결승행 티켓! LA FC '흥부듀오' 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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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8:00
LA FC가 7일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4강 1차전 활약을 조명했다. 경기 후 관중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는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LA FC가 7일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4강 1차전 활약을 조명했다. 손흥민이 동료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 FC가 7일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의 4강 1차전 활약을 조명했다. 손흥민이 동료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한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을 필두로 북중미 정상 등극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도전한다.
LA FC는 7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