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 장애인 축구, "학살의 상처를 치유하는 통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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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8:00
르완다에서 절단 장애인 축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쟁과 학살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적 연대를 회복하는 통로로 자리 잡고 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축구장에서는 선수들이 목발을 부딪치며 공을 쫓는다. 한쪽 다리를 잃은 필드 플레이어들은 양팔 대신 목발에 의지해 움직이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으로 몸을 날려 슈팅을 막는다.
경기 방식은 일반 축구와 다르다. 절단 장애인 축구는 7인제로 진행된다. 필드 플레이어는 한쪽 다리를 잃은 상태에서 목발로 이동하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 사용한다. 빠른 움직임과 균형감각, 강한 체력이 동시에 요구된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축구장에서는 선수들이 목발을 부딪치며 공을 쫓는다. 한쪽 다리를 잃은 필드 플레이어들은 양팔 대신 목발에 의지해 움직이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으로 몸을 날려 슈팅을 막는다.
경기 방식은 일반 축구와 다르다. 절단 장애인 축구는 7인제로 진행된다. 필드 플레이어는 한쪽 다리를 잃은 상태에서 목발로 이동하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 사용한다. 빠른 움직임과 균형감각, 강한 체력이 동시에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