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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뮌헨 분노 유발' 네베스의 핸드볼 상황, '규정상' 핸드볼 반칙 아니다…PSG, 2년연속 챔결 진출 > 뉴스

'김민재-뮌헨 분노 유발' 네베스의 핸드볼 상황, '규정상' 핸드볼 반칙 아니다…PSG, 2년연속 챔결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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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애슬레틱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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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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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챔결' 티켓이 걸린 중요한 경기에선 선수, 스태프, 팬 할것없이 판정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7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뮌헨(독일)과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에선 주앙 네베스(PSG)의 핸드볼 의심 상황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PSG 미드필더 비티냐는 팀이 전반 3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1-0, 1-2차전 합산 6-4로 앞서고 있던 전반 30분, PSG 페널티 지역에서 공을 잡아 클리어링을 시도했다. 한데 공은 멀리 뻗어나가기 전에 박스 안에 있던 팀 동료 네베스의 팔에 맞았다. 뮌헨 선수들은 즉시 주앙 페드로 실바 피녜이루 주심을 에워싸고 강하게 항의했다. 팔에 맞았으니 페널티킥이라는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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