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복' 나서는 프리미어리그…UCL·UEL·UECL, 클럽대항전 전대회 결승 진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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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9:00
프리미어리그가 유럽의 왕이 될까.
5월 8일(한국시간)을 끝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의 모든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최상위 대회인 UEFA 챔피언스리그는 아스널(잉글랜드)과 파리생제르맹(프랑스), UEFA 유로파리그는 애스턴빌라(잉글랜드)와 프라이부르크(독일), UEFA 컨퍼런스리그는 크리스털팰리스(잉글랜드)와 라요 바예카노(스페인)가 결승행을 확정했다.
5월 8일(한국시간)을 끝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의 모든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최상위 대회인 UEFA 챔피언스리그는 아스널(잉글랜드)과 파리생제르맹(프랑스), UEFA 유로파리그는 애스턴빌라(잉글랜드)와 프라이부르크(독일), UEFA 컨퍼런스리그는 크리스털팰리스(잉글랜드)와 라요 바예카노(스페인)가 결승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