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쉰 적도 없고, 훈련조차 못했다"…LAFC 감독이 전한 최악의 부진 핑계! '0골' 손흥민,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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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LAFC는 손흥민을 앞세워 세인트 루이스 시티를 잡고 부진을 끝내려고 한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위치한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승점 21(6승 3무 3패)을 획득해 3위에 올라있다. 세인트 루이스는 승점 9(2승 3무 6패)를 얻어 14위에 위치 중이다.
LAFC는 MLS만 보면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했다.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지만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 찬사를 받았다.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 대파해 흐름을 이어갔다. 포틀랜드 팀버스전 패배를 시작으로 흔들렸다. 선두 산 호세 어스퀘이크에 1-4 대패를 당하면서 무너졌다. 이후 4경기에서 1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