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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아니다'…'18세' 英 초신성, 제2의 손흥민으로 낙점! 이미 SON도 "정말 열심히 노력" 주목→"쏘니는 우상" 찰칵 세레머니 재현 > 뉴스

'양민혁 아니다'…'18세' 英 초신성, 제2의 손흥민으로 낙점! 이미 SON도 "정말 열심히 노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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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찰칵세레머니'를 재현하며 존중을 표현한 마이키 무어./X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이키 무어(18)가 제2의 손흥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무어는 올시즌 레인저스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어는 토트넘의 미래 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시즌 토트넘이 공격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무어는 손흥민(LAFC)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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