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아들도 폭발! 주먹까지 날아간 축구장…로마 더비가 격투장으로 변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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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1: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축구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양 팀 선수들의 주먹다짐까지 일어났다.
AS로마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치오를 2-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로마는 22승4무11패(승점 70)로 4위에 위치해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눈앞에 뒀다. 현재 로마는 5위 코모(승점 68)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로마 입장에선 최대 고비였던 라치오전을 잘 넘겼다. 양 팀은 세리에A를 넘어 유럽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최악의 앙숙으로 꼽힌다.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경기가 벌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경기 역시 격렬한 혈전이 일어났다.
| AS로마-라치오(하늘색 유니폼) 경기에 나온 난투극. /AFPBBNews=뉴스1 |
| AS로마-라치오(하늘색 유니폼) 경기. /AFPBBNews=뉴스1 |
AS로마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치오를 2-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로마는 22승4무11패(승점 70)로 4위에 위치해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눈앞에 뒀다. 현재 로마는 5위 코모(승점 68)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로마 입장에선 최대 고비였던 라치오전을 잘 넘겼다. 양 팀은 세리에A를 넘어 유럽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최악의 앙숙으로 꼽힌다.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경기가 벌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경기 역시 격렬한 혈전이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