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마드리드와 이적 합의했다' 프랑스 현지 주장…'바르셀로나도 영입 경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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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멕시코의 리라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멕시코의 리라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프랑스 미디어스포르트는 20일 '이적을 앞두고 있는 PSG의 이강인이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 이적에 합의했다. AT마드리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공식 제안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강인은 AT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합의했다.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상당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이강인의 이적 여부는 AT마드리드가 제안할 이적료 금액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