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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국가대표라니…16강 충격 탈락 후 휴양지로 뿔뿔이" 브라질 귀국 전세기, 텅텅 '선수 탑승객은 단 1명' > 뉴스

"이게 국가대표라니…16강 충격 탈락 후 휴양지로 뿔뿔이" 브라질 귀국 전세기, 텅텅 '선수 탑승객은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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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복병' 노르웨이에 덜미를 잡히며 충격적인 탈락을 맞이한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귀국 전세기가 텅텅 빈 채로 출발했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메트로폴레스'를 인용, 브라질축구협회가 자국 대표팀을 위해 리우데자네이루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선수들을 위해 귀국 전용기를 제공했지만 정작 선수 탑승자는 한 명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은 지난 6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노르웨이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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