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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절친'이 적으로 4강 걸고 싸운다…'음바페 vs 하키미' 최고 빅매치 주목 > 뉴스

[2026 북중미] '절친'이 적으로 4강 걸고 싸운다…'음바페 vs 하키미' 최고 빅매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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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아슈라프 하키미.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강한 8개 팀만 살아남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4경기 중에서도 프랑스와 모로코의 대결을 눈여겨볼 만하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치른다. 두 팀은 2022년 카타르 대회 준결승에서 만났는데, 당시엔 프랑스가 2-0으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스타 군단의 맞대결 속에서도 시선은 두 주장에게 향한다. 프랑스와 모로코의 캡틴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PSG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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