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핵심 미드필더' 포르투갈 최고 명문이 부른다, FC포르투 '황인범 러브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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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쳤던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최고 명문팀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FC포르투가 다음 시즌 전력 보강 후보로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을 주시하고 있다"며 "황인범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포르투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같은 내용은 신문 1면에도 실렸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우승 31회(2위)로 벤피카, 스포르팅CP와 더불어 포르투갈 리그 최고 명문팀으로 손꼽힌다. 지난 시즌에도 28승 4무 2패(승점 88점)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가 황인범의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내용을 전한 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 1면. /사진=레코르드 홈페이지 캡처 |
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FC포르투가 다음 시즌 전력 보강 후보로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을 주시하고 있다"며 "황인범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포르투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같은 내용은 신문 1면에도 실렸다.
포르투는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우승 31회(2위)로 벤피카, 스포르팅CP와 더불어 포르투갈 리그 최고 명문팀으로 손꼽힌다. 지난 시즌에도 28승 4무 2패(승점 88점)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