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남을 홍명보호 1-0 격파' 한국전이 생전 마지막이었다…남아공 MF, 향년 25세로 사망 "월드컵 32강 몇…
스포츠뉴스
0
197
07.12 18:00
[OSEN=고성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축구계가 월드컵 도중 들려온 비보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불과 몇 주 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비던 남아공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눈을 감았다.
FIFA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와 남아공은 미드필더 애덤스를 추모한다. 그는 마멜로디 선다운스 소속으로 뛰었으며, 남아공 대표팀에서 9경기에 출전했고, 그중 3경기는 2026 FIFA 월드컵에서 소화했다. 그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