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상황에 갑작스러운 반전이 찾아오고 있다"…최소 한 시즌 더 잔류 전망, 日 이토는 방출조차 난항 &…
스포츠뉴스
0
147
07.17 05: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독일 '푸스발유로파'는 15일(한국시간) "오랫동안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듯했지만, 바이에른의 유력한 방출 후보였던 한 선수의 상황에 갑작스러운 반전이 찾아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이에른은 2023년 여름 세리에A 우승과 시즌 최우수 수비수 수상을 경험한 김민재를 5,000만 유로(약 847억 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이후 김민재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여러 차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최근 구단 수뇌부가 생각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