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1018억 쓴다고?!'…집단 성폭행 혐의 벗고 이재성 파트너+월드컵 활약→일본 몸값 1위 등극까지! 사노, 꿈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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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버풀은 사노 카이슈 영입을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마인츠 스타 플레이어 사노 영입을 위해 리버풀은 최대 6,000만 유로(약 1,018억 원)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 도르트문트도 사노를 원하고 있다. 만약 판매가 된다면 마인츠는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수익을 얻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노는 일본 대표팀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뛰면서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됐다. 사노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원하며 리버풀이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