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딱 필요한 공격수!' 팰리스 '62골 14도움' 마테타 영입설 급부상 "셰슈코 부담 덜어줄 것"
스포츠뉴스
0
171
07.19 06: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장-필리프 마테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맨유는 베냐민 셰슈코의 잉글랜드 첫 시즌에는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슈아 지르크지에게는 더 이상 인내심을 갖지 않는 분위기다. 이에 그를 매각하고 셰슈코의 부담을 덜어줄 경험 많은 최전방 공격수를 영입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맨유는 이미 지르크지 대체자로 마테타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검증된 득점력을 갖춘 선수로 맨유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자원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