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생애 첫 월드컵에서 감독 말 대놓고 무시" 음바페까지 경악, 2003년생 특급 재능의 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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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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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자 로맹 몰리나는 1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라얀 체르키는 이번 대회 내내 재앙과도 같은 최악의 태도를 보였다. 점점 더 심해졌다. 그는 경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몰리나는 '두 명의 개인주의적인 선수, 체르키와 데지레 두에가 빠진 후 팀이 드디어 변모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는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4위전을 4대6 패배했다. 전반부터 크게 무너진 프랑스였다. 4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다행히 후반에 킬리안 음바페의 분전으로 추격했으나, 격차를 완벽하게 극복하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