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시작도 전부터 야유 폭발…"당장 나가!" 비난→'역대급' 명경기 6-4 승리 '3위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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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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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순위 결정전을 치렀다.
킥오프 전, 투헬 감독을 향한 여론은 좋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와의 4강전에서 보여준 전술 때문이었다. 이날 잉글랜드는 1-0으로 앞서자 수비를 강화했다. 결과적으론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후반 막판 상대에 두 골을 내주며 1대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결승행 티켓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를 향한 비난 여론은 빗발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