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메시vs야말 첫 맞대결' 아르헨 슈팅 0개…스페인과 결승 전반 0-0 종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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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6:00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메시와 야말이 경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첫 맞대결은 전반 45분 동안 팽팽한 탐색전으로 이어졌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번 경기는 세계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메시와 19세 신성 야말은 그동안 공식전에서 맞붙은 적이 없었다. 첫 대결이 곧 월드컵 우승을 가리는 무대가 됐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첫 맞대결은 전반 45분 동안 팽팽한 탐색전으로 이어졌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번 경기는 세계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메시와 19세 신성 야말은 그동안 공식전에서 맞붙은 적이 없었다. 첫 대결이 곧 월드컵 우승을 가리는 무대가 됐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20/isp20260720000015.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