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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쓰레기 같았다" 루니, BTS-마돈나-샤키라-비버 총출동 사상 첫 하프타임 쇼에 '냉혹한 독설' > 뉴스

"솔직히 쓰레기 같았다" 루니, BTS-마돈나-샤키라-비버 총출동 사상 첫 하프타임 쇼에 '냉혹한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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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웨인 루니(4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하프타임 쇼'를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이 열린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전반전이 득점 없이 0-0으로 끝난 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기획된 하프타임 쇼가 그라운드를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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