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제주 프리시즌' 케인·올리세 없고, KIM 온다···바이에른, 8월4일 제주 SK전 앞두고 명단 윤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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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7:00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 방문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누가 오느냐’의 윤곽이 드러났다.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방한은 불발되지만, ‘괴물 수비수’ 김민재는 국내 팬들 앞에서 뛸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20일 바이에른 뮌헨의 새 시즌 준비 일정을 전하며 월드컵 참가 선수들의 복귀 계획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이날부터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로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하지만,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성적에 따라 순차적으로 팀에 합류한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해리 케인이다. 잉글랜드를 4강까지 이끈 케인은 대회가 끝난 뒤 3주가량 휴식을 보장받는다. 뮌헨 구단은 월드컵 8강 이상 진출 선수들은 8월 초 아시아 투어에 동행시키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케인은 물론 프랑스 대표팀의 다요 우파메카노, 마이클 올리세도 한국과 홍콩 투어 명단에서 제외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20일 바이에른 뮌헨의 새 시즌 준비 일정을 전하며 월드컵 참가 선수들의 복귀 계획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이날부터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로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하지만,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성적에 따라 순차적으로 팀에 합류한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해리 케인이다. 잉글랜드를 4강까지 이끈 케인은 대회가 끝난 뒤 3주가량 휴식을 보장받는다. 뮌헨 구단은 월드컵 8강 이상 진출 선수들은 8월 초 아시아 투어에 동행시키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케인은 물론 프랑스 대표팀의 다요 우파메카노, 마이클 올리세도 한국과 홍콩 투어 명단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