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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해, 수치스러워, 역겹다" 英 전설들, '주먹질-목 조르기→FIFA 중징계 불가피' 아르헨티나 향해 맹비난 > 뉴스

"끔찍해, 수치스러워, 역겹다" 英 전설들, '주먹질-목 조르기→FIFA 중징계 불가피' 아르헨티나 향해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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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뒤 그라운드에서 추악한 집단 난투극을 벌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무거운 징계 철퇴를 맞을 위기에 처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정규 시간 90분을 0-0으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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