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황희찬과 뛴 34살 도허티, 울버햄튼 강등에 방출…2부 셰필드행 "PL 복귀 목표로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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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황희찬과 뛰었던 맷 도허티가 셰필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셰필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풍부한 프리미어리그와 국가대표 경험을 갖춘 수비 도허티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1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크리스 와일더 감독은 "도허티는 성공하는 법을 아는 선수다.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울버햄튼에서 뛴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경기장 안팎에서 모범적인 프로 선수다. 여전히 더 많은 것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 크며, 셰필드에서 그 목표를 이루고 싶어 한다. 팀이 추구하는 기준을 높이고 동료들의 경기력도 끌어올릴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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