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공격 조합 못 본다…美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전달'
스포츠뉴스
0
184
07.21 15:00
| LAFC 손흥민. 사진 | EPA연합뉴스 |
|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사진 | 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동반 커뮤타전 출격이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측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른 메시와 로드리고 데 폴의 커뮤타전 불참을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와 데 폴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지난 20일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한 적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연장 사투 끝에 스페인에 0-1로 져 2회 연속 우승이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