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남편 보러 왔다가…" 픽포드 아내, 18시간 '뉴욕 공항 억류' 신세…세 아이 달래며 "제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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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23: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아내 메건 픽포드가 뉴욕 공항에서 18시간 동안 발이 묶이는 곤욕을 치렀다.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려던 메건 픽포드가 세 아이와 함께 뉴욕 JFK 공항을 떠나려다 '지옥 같은' 귀국길을 경험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로 대회를 마쳤다.
| 비행기에서 대기 중인 메건 픽포드의 모습. /사진=메건 픽포드 SNS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려던 메건 픽포드가 세 아이와 함께 뉴욕 JFK 공항을 떠나려다 '지옥 같은' 귀국길을 경험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19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로 대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