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패배' 메시, 고향 로사리오 귀환…"온 나라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스포츠뉴스
0
134
07.22 09:00
20일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뒤 은메달을 수상하러 가는 아르헨티나 메시(10번)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에 머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고향으로 돌아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AP 통신 등 보도를 인용하며 "리오넬 메시는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며칠간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화요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귀국 당시 공항의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매체는 "메시의 전용기는 오전 6시 27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을 출발해 그의 고향 근처에 착륙했다. 많은 팬들이 표지판과 깃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지자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푸네스의 사유지 구역으로 그와 그의 가족을 수송하기 위해 활주로에서 메시를 맞이한 SUV를 짧게 엿볼 수 있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에 머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고향으로 돌아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AP 통신 등 보도를 인용하며 "리오넬 메시는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며칠간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화요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귀국 당시 공항의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매체는 "메시의 전용기는 오전 6시 27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을 출발해 그의 고향 근처에 착륙했다. 많은 팬들이 표지판과 깃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지자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푸네스의 사유지 구역으로 그와 그의 가족을 수송하기 위해 활주로에서 메시를 맞이한 SUV를 짧게 엿볼 수 있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