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스쿼드' 래시포드 영입 위해 EPL 트리오가 경쟁…현지 매체 "맨유 잔류할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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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사진은 2025~26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돼 활약한 공격수 래시포드. 사진=ESPN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임대 생활을 마치고 원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뛸 거로 보인다. 국내 경쟁 팀이 그를 노리고 있지만, 구단이 이적을 꺼려하는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아이 페이퍼'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래시포드를 토트넘에 팔고 싶어 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그의 거취를 조명했다.
매체는 이날 "래시포드는 유럽 전역의 많은 관심을 받지만, 매력적인 이적 선택지가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시즌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부활시킬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