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노트, 의자부터 향 컬렉션까지' 맨시티, 작별한 과르디올라 감독의 집무실 소장품 경매…전액 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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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0: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10년 동안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은 펩 과르디올라(55) 전 감독의 집무실 소장품들을 자선 경매에 붙였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22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과르디올라 전 감독의 집무실을 둘러볼 수 있는 가상 투어 프로그램인 'Step Inside Pep's Office'를 공개하고, 그의 소장품을 입찰에 부치는 자선 경매 'Farewell Pep - Office Collection'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매 수익금은 전액 맨시티의 공식 자선 재단인 'CITC'에 기부된다고.
![[사진] 맨체스터 시티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2/202607220826774704_6a60105bac95d.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