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리는 개조 가능? 英BBC "빌라, 첼시와 가르나초 영입 협상"
스포츠뉴스
0
199
10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톤 빌라가 가르나초 영입에 나섰다.
영국 'B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한때 맨유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특급 유망주였지만, 현재로서는 거품이 다 빠진 상태다. 2023-2024시즌 맨유에서 주전 윙어로 활약했지만, 이듬해에는 출전 기회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외적으로 분란을 일으켜 구단의 눈밖에 났다.
아스톤 빌라가 가르나초 영입에 나섰다.
영국 'B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한때 맨유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특급 유망주였지만, 현재로서는 거품이 다 빠진 상태다. 2023-2024시즌 맨유에서 주전 윙어로 활약했지만, 이듬해에는 출전 기회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외적으로 분란을 일으켜 구단의 눈밖에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