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6회 출전' 멕시코 레전드 GK 오초아, 현역 은퇴 선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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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멕시코의 레전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은퇴한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이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오늘 자부심을 가지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겠다. 나의 여정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수백만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제 나는 장갑을 벗는다"라고 은퇴를 알렸다.
오초아는 멕시코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는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함께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기록을 썼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이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오늘 자부심을 가지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겠다. 나의 여정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수백만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이제 나는 장갑을 벗는다"라고 은퇴를 알렸다.
오초아는 멕시코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는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함께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기록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