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선수단과 따로 귀국, 고향 로사리오로 바로 갔다…"활주로에서 차량으로 바로 이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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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무른 아르헨티나의 주장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홀로 귀국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해 준우승에 그친 뒤 휴식을 위해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귀국했다”고 전했다. 로사리오는 메시의 고향이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월드컵 2연패에 도전했던 아르헨티나였으나, 스페인의 벽을 실감하며 고개를 숙였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해 준우승에 그친 뒤 휴식을 위해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귀국했다”고 전했다. 로사리오는 메시의 고향이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월드컵 2연패에 도전했던 아르헨티나였으나, 스페인의 벽을 실감하며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