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노냥, 메시 유니폼 훼손 논란에 사과…"증오 의도 없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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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7:00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리오넬 메시를 조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유명 유튜버 이노냥이 결국 사과의 글을 올렸다.
22일 이노냥은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된 글을 게재했다.
앞서 구독자 665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이노냥은 '메시 유니폼 사용법'이라는 뉘앙스의 숏폼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메시 이름이 새겨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을 바닥에 깔고 발을 닦는 발매트로 사용하거나, 걸레처럼 유리창과 바닥을 닦는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이노냥은 자신의 SNS에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된 글을 게재했다.
앞서 구독자 665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이노냥은 '메시 유니폼 사용법'이라는 뉘앙스의 숏폼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메시 이름이 새겨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을 바닥에 깔고 발을 닦는 발매트로 사용하거나, 걸레처럼 유리창과 바닥을 닦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