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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64년 만의 2연패냐, 잉글랜드 60년 만의 우승이냐…북중미 월드컵 '4가지 결말' > 뉴스

아르헨티나 64년 만의 2연패냐, 잉글랜드 60년 만의 우승이냐…북중미 월드컵 '4가지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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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어떤 팀이 정상에 서더라도 새로운 역사가 완성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경쟁이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이번 대회 4강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는다. 프랑스-스페인전 승자와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 승자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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