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 장밋빛 미래 어디로, 뉴캐슬 표류 [PL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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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제2의 맨체스터 시티'를 꿈꾸던 뉴캐슬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요한 만잠비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프라이부르크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4,9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조건을 구단 간 합의했지만, 선수 측이 아스톤 빌라 이적을 선호하면서 이적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제2의 맨체스터 시티'를 꿈꾸던 뉴캐슬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요한 만잠비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프라이부르크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4,9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조건을 구단 간 합의했지만, 선수 측이 아스톤 빌라 이적을 선호하면서 이적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