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동료 폭행 퇴장'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 꽂은 전 사령탑…"내 선수가 서로에게 질책하는 걸 좋아한다" > 뉴스

'동료 폭행 퇴장'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수 꽂은 전 사령탑…"내 선수가 서로에게 질책하는 걸 좋아한다"…

스포츠뉴스 0 235
이드리사 가나 게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내 선수가 서로에게 질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현재 에버튼을 지휘하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맨유전에서 동료를 때려 퇴장당한 이드리사 가나 게예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