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도움이 안 됐다" 손흥민-부앙가 혹평 "3경기 연속 유효 슈팅 없는 SON, 위협적인 모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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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8:00
미국 현지에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활약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총 77분 활약했지만 단 한 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32분 제레미 에보비세와 교체됐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MLS 첫 득점은 또 미뤄졌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에서 2골·1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득점은 모두 북중미컵에서 터졌다. MLS에서는 이날까지 8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만 7개를 기록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총 77분 활약했지만 단 한 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32분 제레미 에보비세와 교체됐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MLS 첫 득점은 또 미뤄졌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에서 2골·1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득점은 모두 북중미컵에서 터졌다. MLS에서는 이날까지 8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만 7개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