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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도움이 안 됐다" 손흥민-부앙가 혹평 "3경기 연속 유효 슈팅 없는 SON, 위협적인 모습도 없었다" > 뉴스

"둘 다 도움이 안 됐다" 손흥민-부앙가 혹평 "3경기 연속 유효 슈팅 없는 SON, 위협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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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etty Images

손흥민. Getty Images

드리블을 시도하는 손흥민(7번)과 지켜보는 드니 부앙가(99번) | Imagn Images연합뉴스

드리블을 시도하는 손흥민(7번)과 지켜보는 드니 부앙가(99번) | 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 현지에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활약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총 77분 활약했지만 단 한 번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32분 제레미 에보비세와 교체됐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MLS 첫 득점은 또 미뤄졌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에서 2골·1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득점은 모두 북중미컵에서 터졌다. MLS에서는 이날까지 8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도움만 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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